[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티포트, 찻잎을 담고 분리해 정리하는 킨토 유니티
찻잎을 담아 우리고 사용 뒤 따로 정리할 티포트를 찾는다면, 킨토 유니티 스텐형을 살펴보세요. 유리 본체 안에 스테인리스 거름망을 넣는 구조라 찻잎을 담을 별도 체를 먼저 찾지 않고 준비할 수 있습니다.
차를 따를 때는 투명한 유리 본체로 남은 양을 볼 수 있습니다. 전기로 물을 데우는 기구 대신, 별도 온수를 담아 차를 준비해 식탁에서 나눠 따르고 싶은 분에게 어울립니다.
유니티 티포트450ml 스텐형1개 · 할인 표시34,690원2026년 11월 2일 · 표시 정가37,700원, 3만원 이상 기본 무료배송. 제주3,000원·도서산간3,000원 추가. 상품명450ml형·사양표 용량500ml 표기.
상품 선택 조건으로 이동 ↓
분리 스테인리스 거름망
찻잎을 담고 사용 뒤 꺼내 정리하는 구조입니다.
투명한 유리 본체
안에 남은 차의 양을 보며 따를 수 있습니다.
유리 손잡이와 금속 뚜껑
본체·뚜껑·거름망을 나눠 다루는 구성입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찻잎을 우리고 나서 가루와 용기를 따로 정리하고 싶어요.”
동봉 거름망에 찻잎을 담고 사용 뒤 꺼내세요
유니티 스텐형은 본체 안의 스테인리스 거름망에 찻잎을 담아 우리는 구조입니다. 차를 다루고 난 뒤 망을 꺼내 찻잎을 비울 수 있어, 용기 바닥에서 찻잎을 따로 모으는 정리를 줄이기 좋습니다.
거름망과 뚜껑은 충분히 식힌 뒤 분리해 관리하고, 세척한 금속 부품은 물기를 제거해 건조하세요. 망에 찻잎을 너무 가득 담기보다 차의 우림 안내에 맞춰 준비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뚜껑을 열지 않고도 남은 차가 얼마나 되는지 보고 싶어요.”
투명한 본체로 남은 양을 보며 따라 주세요
둥근 유리 본체는 남은 차를 밖에서 볼 수 있습니다. 얼마 남았는지 보려고 뚜껑을 다시 열기보다 본체를 보며 잔에 나눠 따르는 데 활용하기 좋습니다.
손잡이를 잡고 안정된 자리에서 천천히 따르세요. 상품명은450ml형이며 사양표에는500ml로 표기되어 있으므로 컵 수를 정해 두기보다 내가 담을 양과 여유 공간을 맞춰 사용합니다. 금속 뚜껑과 거름망은 전자레인지에 넣지 않고, 유리도 뜨거운 상태에서 급격히 식히지 않습니다.

내 조건에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찻잎을 망에 담아 우리고 사용 뒤 꺼내 정리하며, 남은 차의 양도 보며 따르고 싶다면 킨토 유니티 스텐형을 살펴보세요. 별도 온수로 차를 준비해 식탁에 둘 티포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