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받은 날 한 잔이 나와야 계속 쓰게 돼요
캡슐 기기가 집에서 멈추는 날은 고장 난 날이 아니에요. 캡슐이 떨어졌는데 주문을 미룬 날이죠.
이 구성은 기기와 첫 박스, 잔까지 한 금액에 묶여 있어요. 아래는 판매처에서 확인된 것만 모은 거예요.
139,000원현대Hmall 판매가예요. 이 금액 하나 안에 본체와 캡슐 1박스, 325ml 머그가 함께 들어가고요.
기기만 받아놓고 안 쓰게 되는 문제 ↓
받은 날 바로 한 잔
본체에 스타벅스 캡슐 1박스가 같이 와요. 택배를 뜯고 따로 주문할 게 없다는 뜻이죠.
325ml 머그
스타벅스 블랙 머그 325ml가 함께 들어가요. 잔이 작아 넘치거나 반만 차는 일부터 빠지고요.
세 가지가 한 금액
139,000원 하나예요. 이 링크 안에서 잡히는 금액이 이것뿐이라 구성을 골라 금액이 올라가지 않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작년에 산 기기도 상자 그대로 베란다에 있어요”
개봉이 미뤄지는 기기
기기가 집에서 죽는 건 성능 때문이 아니에요. 받았는데 당장 돌릴 재료가 없으면 개봉이 하루씩 밀리거든요.
그렇게 미루다 결국 상자째 베란다로 가고, 한 달이 지나도록 뜯지도 않게 돼요. 기기값은 그때 묻히는 거고요.
이 구성은 본체와 캡슐 1박스가 같이 와요. 139,000원 안에 둘이 묶여 있으니 받은 날 아침에 바로 한 잔이 나오죠. 첫 잔이 나오면 그다음부터는 자리를 잡아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계열 바꿨다가 안 맞으면 한 박스를 그냥 버리게 돼요”
계열을 갈아탈 때 드는 첫 비용
캡슐 계열을 바꾸는 일이 망설여지는 이유는 간단해요. 입에 맞는지는 한 박스를 다 사봐야 알거든요.
안 맞으면 그 박스를 버리고 다시 쓰던 쪽으로 돌아가요. 결국 같은 돈을 두 번 쓰는 셈이고요.
이쪽은 돌체구스토 전용 캡슐이 들어가는 기기인데, 첫 박스가 기기 금액 안에 들어 있어요. 갈아탈지 말지를 따로 결제하지 않고 마셔보며 정할 수 있는 구성이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컵이 안 맞아서 결국 머그를 또 샀어요”
잔부터 맞춰놓고 시작하기
먼저 밝힐 게 있어요. 기기 치수나 물탱크 용량은 이 링크에 적혀 있지 않아서 숫자로 재볼 수가 없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잔이에요. 스타벅스 블랙 머그 325ml가 같이 오거든요.
집에 있는 컵은 넘치거나 반만 차는 경우가 많아서 매번 다른 걸 꺼내게 되죠. 잔이 같이 오면 그 고민이 처음부터 빠져요. 139,000원 안에 기기와 캡슐과 잔까지 들어 있으니 따로 채울 게 없는 셈이에요.
주문 전에 한 번 확인할 것
배송비와 반품·교환 규정, 보증 기간은 이 링크에 따로 적혀 있지 않아요. 결제 전에 현대Hmall 고객센터로 반품·교환 조건과 보증 범위, 증정품이 포함된 주문은 어떻게 처리되는지를 한 번 물어두면 돼요.
증정 박스를 다 쓴 뒤로는 전용 캡슐만 채우면 되고요. 택배를 뜯은 그날 아침에 캡슐 하나 넣고 받아 325ml 머그에 그대로 채우는 순서가 되면, 커피 사러 나가던 걸음이 그날부터 빠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