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추출실커피·차 가전

[광고] 이 글은 애드픽 제휴 광고입니다. 제휴 링크를 통한 구매 등 정해진 조건을 충족하면 작성자가 수수료를 받습니다.

캡슐커피

한 맛으로 열 박스를 질러 본 뒤에 보는 160캡슐 골라담기

캡슐 통이 바닥을 보이는 주에는 머신 앞을 그냥 지나치게 되죠. 그렇게 한 주 두 주 밀리면 머신이 조리대에서 밀려나고요.

이 묶음은 16캡슐 박스 열 개, 모두 160캡슐이에요. 금액은 99,000원이고 325ml 머그가 하나 같이 와요. 아래부터는 머신 쪽과 맛 쪼개기, 한 잔 값 순서로 짚을게요.

99,000원16캡슐 박스 열 개를 5+5로 골라 담는 구성 기준이에요. 160캡슐로 나누면 한 개 약 620원이고 325ml 머그가 같이 와요.

한 맛만 열 박스 샀을 때 ↓
돌체구스토 네스카페 캡슐커피 16캡슐 10박스 골라담기 구성
16캡슐 박스 열 개를 5와 5로 갈라 담는 구성
01 · 수량

모두 160캡슐

하루 한 잔이면 다섯 달쯤 가는 양이에요. 떨어질 걱정부터 한 번 끊고 가는 단위.

02 · 방식

5+5로 갈라 담기

열 박스가 한 맛으로 묶이지 않거든요. 질리는 지점에서 다른 박스로 넘어가면 되죠.

03 · 증정

325ml 머그 하나

길게 받아 마시는 잔이 같이 와요. 작은 데미타세만 있던 집이면 쓸 자리가 생기네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머신까지 같이 오는 건가요”

머신은 있는데 캡슐이 비어 밀려난 조리대

먼저 짚고 가면 이건 머신이 아니라 캡슐만 오는 구성이에요. 네스카페 돌체구스토 규격이라 쓰던 머신이 그 계열이면 받자마자 끼우면 돼요.

머신이 치워지는 건 고장이 나서가 아니거든요. 캡슐이 떨어진 채 한 달을 넘기면 손이 주전자로 가고, 그러다 머신이 조리대에서 밀려요.

160캡슐이 한 번에 들어오면 비는 주가 사라져서, 아침에 머신 앞에서 멈출 일이 없어져요.

160캡슐 구성 보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열 박스면 다 같은 맛인가요”

두 박스에서 입이 질린 뒤에 남는 여덟 박스

지난번처럼 한 맛으로 열 박스를 질러 두면 두 박스쯤에서 입이 질리죠. 그다음부터는 서랍에서 반복해 밀리다 버리는 쪽으로 가요.

이 묶음은 열 박스를 5와 5로 갈라 담아요. 고를 수 있는 맛이 어디까지인지는 주문 넣을 때 보고 정하는 쪽이고요.

갈라 두면 질리는 지점에서 다른 박스로 넘어갈 자리가 처음부터 생기니, 마지막 박스까지 마실 걸로 채워져요.

5+5 골라담기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집에서 마시면 한 잔에 얼마예요”

열 개씩 끊어 사다 또 떨어지는 달

한 잔 값이 안 잡히면 캡슐은 매번 열 개 단위로만 사게 되고, 그러다 또 떨어져요. 급한 아침은 편의점으로 가고 그 돈은 그냥 묻히죠.

박스별 단가가 따로 적혀 있진 않아요. 다만 99,000원과 160캡슐이 같이 잡히니까 한 개 약 620원이라는 선이 나와요.

거기에 325ml 머그 하나가 더 붙으니, 아침 한 잔을 밖에서 사던 자리를 620원짜리 한 잔으로 바꿔 놓게 돼요.

99,000원 기준 보기 ↗

오늘 마실 맛을 통에서 집어 끼우는 아침

평일 아침엔 머신 옆 통에서 오늘 맛 하나를 집어 끼우고, 주말엔 다른 박스에서 꺼내 325ml 머그에 길게 받아 두는 거예요. 통이 비는 주가 없으니 머신이 조리대 가운데에 그대로 있고요.

반품·교환 안내는 주문 넣기 전에 한 번 열어 조건을 확인해 두고, 받는 날엔 상자를 열기 전에 10박스 수량과 증정 머그를 같이 세어 보면 돼요. 그 자리에서 수량이 틀어진 걸 잡으면 교환으로 바로 돌릴 수 있어요.

160캡슐 골라담기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