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캡슐 두 개로 받던 아침을 하나로 줄이는 룽고 맥시픽 48개입
머그를 받쳐 두고 캡슐 하나를 끼웠다가 반도 안 차서 하나를 더 끼우는 아침이 있죠. 그렇게 쓰면 한 통이 반달에 비고요.
이 묶음은 룽고용 캡슐 48개입이에요. 금액은 45,600원에 배송비는 무료. 아래부터는 통이 비는 속도와 긴 잔 맛, 한 잔 값 순서로 짚을게요.
45,600원룽고 캡슐 48개입 한 묶음 기준이에요. 48개로 나누면 한 개 약 950원이고 배송비는 무료라 더 붙는 금액이 없어요.
머그 한 잔에 캡슐 두 개 들어갈 때 ↓
큰 잔도 캡슐 하나
룽고용으로 만든 캡슐이거든요. 두 개씩 끼우던 자리가 하나로 줄죠.
48개입
한 잔에 하나면 48잔이 그대로 남아요. 반달에 비던 통이 한참 버티네요.
무료배송
배송비가 0원이라 한 개 950원이 끝이에요. 적게 담아 쪼갤 이유가 사라지는 셈.
이런 고민이 있다면
“캡슐 48개면 얼마나 가요”
반달이면 비던 통과 또 돌아오는 주문
머그에 받으려고 짧은 캡슐을 두 개씩 끼우면 수량이 절반 속도로 줄죠. 한 통이 반달에 비고, 또 주문 넣는 일이 매번 돌아와요.
48개가 몇 박스로 나뉘어 오는지는 적혀 있지 않아요. 잡히는 건 수량 하나예요. 48개입.
룽고용이라 큰 잔도 하나로 끝나니까 48개가 48잔으로 그대로 가고, 주문 주기가 길게 벌어져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돌체구스토로 긴 잔이 제대로 나와요”
물을 부어 늘리다 믹스로 돌아가는 자리
짧게 나온 커피에 뜨거운 물을 부어 늘리면 맛이 먼저 묽어져요. 그러다 결국 머신은 그대로 두고 믹스 봉지로 다시 손이 가죠.
한 잔에 몇 ml까지 받으라는 선은 어디에도 없어요. 대신 이 캡슐은 룽고용으로 만들어진 쪽이고, 생산은 베트남 네슬레 공장이에요.
긴 추출을 전제로 깔고 나온 캡슐이라 물을 따로 섞을 일이 없고, 머그 한 잔이 처음 받은 그 맛으로 끝나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한 잔에 얼마로 잡으면 되나요”
배송비 아끼려 쪼개 사다 넘어가는 달
배송비를 아끼려고 적게 담으면 결국 몇 번씩 나눠 사게 돼요. 그러는 동안 머그 한 잔에 캡슐 두 개가 묻히는 달이 또 넘어가고요.
45,600원을 48개로 나누면 한 개 약 950원. 배송비가 무료라 그 950원 위에 더 붙는 금액이 없어요.
판매자가 직접 보내는 상품이라 출고일이 바뀔 수는 있는데, 통이 완전히 비기 전에 담아 두면 950원짜리 한 잔이 끊기지 않고 이어져요.
머그를 받쳐 두고 캡슐 하나만 끼우는 아침
아침에 머그를 받쳐 두고 룽고 캡슐 하나를 끼워 길게 받는 거예요. 물을 더 붓지 않고 그대로 들고 식탁으로 가면 끝이죠.
배송비는 무료고, 반품과 교환은 마이페이지 반품·교환 신청이나 고객만족센터 1544-3800으로 걸 수 있어요. 판매자가 보내는 상품이라 협의된 건으로 처리되니, 받는 날 수량만 세어 두면 틀어진 건 그 자리에서 바로 돌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