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추출실커피·차 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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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체구스토 지니오S 베이직 그라파이트

콘센트 옆에 자리가 없어 미뤘다면

주방 콘센트 옆이 꽉 차서 커피 머신을 미뤄둔 집, 적지 않죠.

폭 11센티와 멀티탭 한 구만 나오면 자리 문제는 거기서 끝나요.

73,470원그라파이트 옵션 기준 · 캡슐 2박스와 랜덤머그 포함, 무료배송(제주 4,000원·도서산간 5,000원 추가)

둘 자리와 전력이 걸리는 문제 ↓
돌체구스토 지니오S 베이직 그라파이트 커피머신
27.2 x 11 x 27.2cm, 2kg의 지니오S 베이직 그라파이트
01 · 크기

27.2 x 11 x 27.2cm · 2kg

폭이 11센티예요. 콘센트 옆 좁은 틈에도 세워지죠.

02 · 보증

기본 1년에 등록하면 2년

머신을 등록하면 1년이 더 붙어요. A/S는 돌체구스토클럽 080-234-0070이고요.

03 · 구성

캡슐 2박스와 머그까지

본체만 오는 게 아니에요. 받은 날 바로 내려 마실 몫이 함께 들어오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둘 자리가 안 나와서 미루고 있어요”

폭 11센티면 싱크대 끝이 비어요

주방 기계가 하나씩 늘면 콘센트 옆은 금세 차죠. 자리부터 안 나오면 담아만 두고 창을 닫게 돼요.

이 머신은 27.2 x 11 x 27.2cm에 2kg이에요. 폭이 손바닥 하나 정도라 전자레인지 옆 틈에도 세워지더라고요.

전원은 220V에 1340W예요. 밥솥이나 전기포트와 한 멀티탭에 몰아 물리지 않게 자리만 나눠두면 되고요.

무게가 2kg이라 옮기는 것도 한 손이에요. 손님 올 때만 꺼내 쓰는 집에서도 들고 다니기 수월하죠.

크기와 자리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고장 나면 어디로 가야 하나요”

보증을 2년으로 늘려두는 방법이 있어요

칠만 원대 기계가 멈추면 수리할 곳부터 못 찾아 베란다로 밀려나요. 캡슐 머신은 특히 그렇고요.

품질보증은 기본 1년인데, 머신을 등록하면 1년이 더 붙어요. 받은 날 등록만 해두면 2년까지 가는 셈이죠.

A/S 창구는 돌체구스토클럽 080-234-0070이에요. 제조는 선전의 EF ELECTRICAL, 수입은 네슬레코리아가 맡고 KC 인증번호는 SU072045-23001로 붙어 있고요.

연락할 곳이 정해져 있으면 기계가 베란다로 안 가요. 2020년 9월에 나온 모델이라 부품 창구도 자리를 잡은 쪽이죠.

보증과 A/S 확인하기 ↗

이런 고민이 있다면

“캡슐이 떨어지면 또 안 쓰게 돼요”

시작 재고가 두 박스면 첫 달이 안 비어요

머신만 받아두면 캡슐 떨어진 날부터 손이 안 가요. 빈 상자만 서랍에 쌓이는 흐름이죠.

여기는 캡슐 2박스가 함께 와요. 머그도 하나 들어오니 받은 날 바로 한 잔이 나오고요.

먼저 짚어둘 게 있어요. 머그 색은 랜덤이고 캡슐 맛도 미리 고를 수 없는데, 그래서 이 두 박스는 입맛을 가늠하는 몫으로 쓰고 다음 주문부터 취향대로 고르면 돼요.

되돌릴 방법도 적혀 있어요. 배송비는 무료고 제주 4,000원, 도서산간 5,000원만 더 붙어요.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엔 받은 날부터 3개월 안에 교환이나 반품을 넣을 수 있고요.

첫 달 커피값이 한 번의 결제로 끝나요. 캡슐이 떨어져 기계가 노는 구간도 그만큼 뒤로 밀리죠.

구성과 배송 조건 보기 ↗

자리와 보증이 정해지면 남는 건 캡슐뿐

싱크대 끝 11센티 자리에 세워두고 아침마다 캡슐만 갈아 끼우면 돼요. 등록해두면 보증도 2년까지 따라오고요.

콘센트 옆에 손바닥 폭만큼 자리가 나는 집에 맞는 머신이에요.

지니오S 그라파이트 보러 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