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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마다 갈고 씻는 일이 밀린다면
드리퍼까지 사뒀는데 아침마다 못 꺼내고 찬장에 밀어둔 적, 한 번쯤 있죠.
캡슐 한 박스가 머신이랑 같이 오면 받은 날 아침부터 순서가 달라져요.
99,190원머신 본체 + 스타벅스 캡슐 1박스 + 블랙머그 325ml 묶음 기준
아침에 손이 많이 가서 미루는 문제 ↓
머신에 캡슐 한 박스까지
본체만 오는 게 아니에요. 스타벅스 캡슐 1박스가 같이 들어와 받은 날 바로 쓰죠.
스타벅스 블랙머그 325ml
머그가 함께 와요. 잔을 따로 고르는 일이 통째로 빠지고요.
캡슐 하나로 끝나는 한 잔
갈고 끓이는 단계가 사라져요. 씻을 건 머그 하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핸드드립은 아침마다 밀려요”
갈고 끓이고 씻는 일이 매일 세 번이면 안 가요
원두에 드리퍼까지 갖춰두고도 한 달 만에 찬장으로 들어가는 집이 많죠. 아침에 쓸 수 있는 시간이 오 분 남짓인데 그 세 가지가 거기 다 안 들어가거든요.
캡슐 방식은 그 단계를 하나로 줄여요. 캡슐을 끼우고 작동시키면 끝이고 씻을 건 잔 하나고요.
이 묶음은 본체만 오는 구성이 아니에요. 스타벅스 캡슐 한 박스가 같이 들어 있어서 받은 날 아침에 바로 한 잔이 나와요.
손이 가는 일이 줄면 기계가 찬장으로 안 들어가요. 매일 꺼내게 되는 쪽이라야 값이 제값을 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머신만 오면 또 며칠 묵힐 것 같아요”
첫 잔이 언제 나오느냐가 실제로는 더 커요
머신만 먼저 받아두고 캡슐은 나중에 고르자 하면 상자가 그대로 며칠 가요. 전원 한 번 안 켜고 지나간 적 있으면 아는 흐름이죠.
여기는 스타벅스 캡슐 1박스가 함께 와요. 받은 날 열어 쓰면 되니 캡슐 고르는 일이 뒤로 밀려도 상관없고요.
먼저 밝혀둘 게 있어요. 박스에 캡슐이 몇 개 들었고 무슨 맛인지는 숫자로 나와 있지 않은데, 그래서 이 박스는 입맛을 가늠하는 첫 묶음으로 쓰고 다음 주문부터 취향대로 고르면 돼요.
325ml 블랙머그까지 같이 들어와요. 잔을 꺼내 고를 필요 없이 받은 날 그대로 한 잔이 완성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십만 원 가까운 값이 맞는지 모르겠어요”
머신값만 보지 말고 첫 달까지 세어보면 돼요
99,190원이라는 숫자는 머신 하나 값으로 보면 작지 않죠. 다만 이 금액 안에 캡슐 한 박스와 머그 325ml가 같이 들어가 있어요.
본체만 따로 사면 캡슐과 잔은 그날 또 결제해야 해요. 여기는 그 둘이 처음부터 묶여 있어 첫 달에 더 나갈 돈이 줄어들고요.
되돌릴 방법은 결제 전에 한 번 짚고 가면 돼요. 반품과 교환 기한, 머신 보증 기간은 주문서 아래 안내에 나오니 담기 전에 확인해두면 되고요.
첫 잔까지 한 번의 결제로 끝나요. 받은 날부터 아침 순서가 바뀌는 구성이고요.
받은 날 아침부터 바뀌어요
캡슐 하나 끼우고 작동만 시키면 머그에 커피가 채워져요. 설거지는 머그 하나로 끝나고요.
손은 덜 가면서 집에서 매일 한 잔씩 마시고 싶은 집에 맞는 구성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