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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치 125mm 다이아몬드 터보 날, 한 장 값의 실제 계산
그라인더 날을 찾다 보면 원두 갈는 쪽과 재료 자르는 쪽이 한 검색어에 섞여 나오죠. 여기 있는 건 뒤쪽이에요. 핸드 그라인더에 물려 타일이나 벽돌을 자르는 125mm 다이아몬드 디스크예요.
값은 7,500원 한 줄이고 배송비가 3,300원 따로 붙어요. 그래서 고민은 날 성능보다 먼저, 한 장만 받을지 작업량만큼 묶을지에서 갈립니다.
7,500원일반가와 할인모음가, 회원가가 모두 같은 7,500원이에요. 배송비 3,300원이 따로 붙고 50만원 이상이면 무료, 제주는 5,000원과 도서산간은 7,000원이 더 들어가니 받을 수량을 먼저 정하는 쪽이 계산이 깔끔해요.
날 종류와 배송비 계산 ↓
5인치 그라인더에 그대로 물리는 치수
날 지름이 125mm, 흔히 말하는 5인치예요. 공구를 새로 사지 않고 쓰던 그라인더에 갈아 끼우는 쪽이죠.
내려갈 여지가 없는 한 줄 가격
일반 판매가와 할인모음가, 회원가가 모두 7,500원으로 같아요. 쿠폰도 붙는 게 없으니 금액 판단은 이 한 줄에서 끝납니다.
배송비가 금액의 절반을 차지한다
배송비는 3,300원이고 50만원 이상 구매면 무료예요. 제주는 5,000원, 도서산간은 7,000원이 더 붙으니 한 장만 받는 주문이 가장 비싼 선택이 되죠.
이런 고민이 있다면
“그라인더 날 종류, 타일 자르는 건 어느 쪽인가요”
날 하나 잘못 골라 타일 모서리를 깬 적 있다면
절단날은 같은 5인치여도 쓰는 재료가 갈려요. 지난번에 종류를 잘못 골라 타일을 몇 번 긋다 모서리가 깨졌다면, 문제는 손이 아니라 날 쪽이었죠.
이건 다이아몬드 터보 날이라 타일·벽돌처럼 단단한 재료를 끊어내는 줄에 들어가요. 제조·수입은 준성유통 OEM, 제조국은 중국으로 적혀 있고요.
먼저 알아둘 게 있어요. 품명과 인증 사항이 상세설명으로 넘어가 있어서 허용 회전수나 등급은 숫자로 못 박기 어려워요. 그러니 하루 종일 돌리는 현장용보다, 집에서 타일 몇 장과 벽돌 몇 개를 다듬는 작업에 맞춰 보는 게 맞죠.
자를 재료에 맞는 날로 갈아 끼우면 그어둔 선을 한 번에 따라가 끝낼 수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그라인더 가격, 날 한 장에 배송비가 더 비싼데요”
작업하는 날에 쓸 날이 없는 상태를 막는 계산
날값은 7,500원인데 배송비가 3,300원이에요. 한 장만 받으면 실제로 나가는 돈은 10,800원, 날값의 절반 가까이가 배송에 붙는 셈이죠.
그래서 한 장씩 급히 사는 습관이 가장 비싸요. 쓸 날이 떨어진 다음에 주문하면 배송비는 또 붙고, 작업은 택배를 기다리는 만큼 밀리거든요.
되돌릴 길은 확인됩니다. 표시·광고 내용과 다르거나 계약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수령일부터 3개월 이내, 그 사실을 안 날부터 30일 이내에 교환·반품이 가능해요. A/S 창구는 상세설명으로만 안내되니 주문 전 판매자 문의로 한 번 확인해 두면 되고요.
작업량만큼 미리 받아두면 날이 닳은 날에도 바로 갈아 끼우고 그날 일을 끝낼 수 있어요.
날 때문에 작업이 멈추지 않는 상태
날 한 장 값은 7,500원에서 더 내려가지 않아요. 금액이 갈리는 지점은 배송비 3,300원을 몇 번 내느냐 쪽이죠.
작업 전에 날을 갈아 끼우고 그어둔 선을 한 번에 따라가는 상태. 받아본 게 설명과 다르면 수령일부터 3개월, 안 날부터 30일 안에 교환·반품이 되고 A/S 창구는 주문 전에 확인해 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