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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드리퍼, 서버까지 한 몸으로 준비하는 케멕스6컵
드리퍼와 서버를 따로 맞춰 얹기보다 하나의 유리 용기로 준비하고 싶다면, 케멕스 클래식CM-6A를 살펴보세요. 위쪽 원뿔에 필터를 놓고 아래쪽에 커피를 받는 부분이 한 몸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추출을 마치면 필터를 정리하고 같은 용기로 커피를 따라 나눌 수 있습니다. 분리된 드리퍼를 옮겨 놓을 자리를 따로 마련하는 대신 한 용기에서 준비를 이어 가고 싶은 분에게 어울립니다.
클래식 CM-6A6컵1개 · 할인 표시55,430원2026년 11월 2일 · 표시 정가65,000원, 기본 무료배송. 제주3,000원·도서산간4,000원 추가. 대응 케멕스 종이필터는 별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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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리퍼·서버 일체형 유리
상부에서 내려 하부에 받는 한 몸 구조입니다.
나무 칼라와 가죽끈
잘록한 목 부분에 나무 칼라를 갖춘 클래식형입니다.
CM-6A 대응 필터
6컵 클래식에 맞는 케멕스 필터를 별도로 준비합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드리퍼와 서버를 따로 맞춰 올리는 준비를 줄이고 싶어요.”
상부에 필터를 놓고 하부 서버로 바로 받으세요
CM-6A는 상부 필터 자리와 아래 서버가 하나의 유리 몸체로 연결됩니다. 필터를 끼우고 분쇄 커피·별도 온수를 준비하면, 드리퍼 바닥과 서버 입구의 조합을 따로 맞추는 과정 없이 시작할 수 있습니다.
제조사 대응 필터는FP-1·FC-100·FS-100·FSU-100입니다. 제품 사용법처럼 필터의 세 겹 부분을 주둥이 쪽에 놓아 준비하세요. 전기 가열이나 자동 추출 기능은 없으며,6컵은5온스씩의 작은 컵 기준이라 머그 여섯 잔으로 생각하지 않습니다.

이런 고민이 있다면
“내린 뒤 같은 용기로 따라 주고, 세척도 나눠 하고 싶어요.”
필터를 정리한 뒤 같은 유리 용기로 따라 주세요
추출한 커피를 다른 서버로 옮기기보다 같은 용기에서 잔으로 나눠 따르는 흐름입니다. 클래식형은 목 부분에 나무 칼라와 가죽끈이 있고, 측면 유리 손잡이형과는 다른 구성입니다.
충분히 식힌 뒤 나무 칼라와 가죽끈을 분리해 유리 몸체를 관리하세요. 제조사는 칼라·끈을 제거한 유리 몸체의 세척을 안내하며 다른 그릇과 부딪혀 깨지지 않게 다루도록 합니다. 작은 부분을 나눠 건조한 다음 다시 결합해 다음 드립을 준비하세요.

내 조건에 맞는지 확인해 보세요
드리퍼와 서버를 따로 얹는 준비를 줄이고, 같은 용기로 커피를 따라 나누고 싶다면 케멕스 클래식CM-6A를 살펴보세요. 대응 필터와 별도 온수를 준비해 사용하는 수동 드립 기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