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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치 연마석과 절단석을 한 건으로 묶어 두는 이유
주말에 선반 한 칸을 손보려고 그라인더를 꺼내면, 막히는 건 공구가 아니라 날이죠. 자를 날은 있는데 자른 면을 다듬을 날이 없어 작업을 이틀 더 세워 둔 집이 많더라고요.
이 구성은 4인치 규격으로 연마석과 절단석이 함께 들어와요. 그래서 볼 게 줄어들죠. 내 본체가 4인치인지, 그리고 자르기와 다듬기를 한 번에 끌고 갈 수 있는지.
21,280원4인치 연마석·절단석 한 건 기준. 같은 링크 안에 다른 규격이나 수량 선택은 없어요.
날이 모자라 작업을 세워 두는 일 막기 ↓
4인치 한 가지
규격이 4인치로 고정이라 고를 게 없어요. 본체 날 지름만 맞으면 그대로 물려 쓰죠.
자르는 날과 다듬는 날
절단석과 연마석이 함께 들어와요. 자른 뒤 거친 면을 그 자리에서 다듬는 흐름이 끊기지 않고요.
교환·반품처가 적혀 있다
교환·반품처는 (주)오너클랜,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예요. 하자나 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무료라고 되어 있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그라인더 날 종류가 뭐가 다른 건지 몰라서 뭘 담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절단석만 사두고 이틀을 더 세워 둔 작업
자르는 날과 다듬는 날은 역할이 달라요. 절단석만 사두면 자르는 데까지는 가는데, 거친 단면을 매만질 날이 없어 거기서 멈추죠. 그러면 공구를 꺼낸 채 작업이 이틀 더 밀리고, 그 상태가 또 반복돼요.
날 두께나 입도 숫자는 어디에도 안 나와 있어요. 대신 확인되는 건 절단석과 연마석이 한 건으로 묶여 있다는 점이에요. 자르고 날만 바꿔 끼우면 되니, 중간에 모자란 쪽을 다시 주문하느라 멈출 일이 없어요.
이런 고민이 있다면
“소모품 날에 얼마를 쓰는 게 맞는 건지 기준이 없어요”
베란다에 쌓인 타일이 기다리는 동안
싼 날을 낱개로 담으면 당장은 가벼워요. 그런데 작업 중간에 닳아 버리면 배송을 기다려야 하고, 뜯어 둔 타일은 베란다에 그대로 쌓이죠. 날값을 아낀 자리에서 주말 하나가 그냥 나가는 계산이에요.
구성 매수와 제조국은 문자로 물어야 알 수 있더라고요. 그래도 한 건 21,280원에 자르는 날과 다듬는 날이 같이 들어오고, 교환·반품처가 (주)오너클랜으로 명시돼 있어요. 안 맞았을 때 돌려보낼 길이 먼저 열려 있다는 뜻이고요.
한 번 꺼낸 공구를 한 번에 넣는 쪽이면
자를 데를 자르고 날만 바꿔 끼워 그 자리에서 거친 면을 다듬은 뒤, 공구를 한 번에 집어넣는 주말 오후. 날이 모자라 멈추던 자리가 그렇게 메워져요.
되돌릴 방법은 정리하면 이래요. 교환·반품처는 (주)오너클랜이고 신청은 마이페이지 주문·배송 내역에서 하며, A/S 상담은 010-8060-0932 문자로 열려 있어요. 하자·불량·오배송이면 회수 배송비가 무료, 단순변심은 교환 왕복 6,000원에 반품 편도 3,000원이고 부분 반품으로 무료배송 조건이 유지되면 편도만 붙어요. 돌려보낼 길을 먼저 알고 받으면 자르기와 다듬기를 한 번에 끝낼 수 있어요.